'쇼핑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7/12/10 먹는언니 님의 리뷰 글
- 2007/12/10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 올려진 글 (2)
- 2007/12/07 스토리가 있는 상품을 담고 - 쇼윈도 2탄 (2)
- 2007/12/07 스토리가 있는 상품을 담고 - 쇼윈도 1탄
- 2007/12/04 제다이맛스타 님의 리뷰 글
- 2007/12/04 까모의 룰루랄라 님의 리뷰 글 (2)
- 2007/12/04 미팔이(happygolf)님의 리뷰 글
- 2007/12/03 스토리가 있는 상품을 담고 - 다이어리 2탄
- 2007/12/03 스토리가 있는 상품을 담고 - 다이어리 1탄 (2)
- 2007/11/29 핑퐁이 무슨 뜻일까요~ (2)
꼼꼼한 리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식품의 경우... 화이팅님이 댓글달아주신 것처럼
식약청이 식품에 대한 구매후기, 상품평이 광고로 이용될 소지가 높아
식품위생법 위반이라는 유권해석을 내린 후..
대부분의 종합쇼핑몰에서 식품과 관련된 UCC는 작성할 수 없도록 막고
맛, 신선도, 서비스, 가격 등의 평점평가로 상품평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ㅠㅠ
의식주 중 食에 관심이 유독 많은(?) 저로서도
참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쩝쩝;;
또한 이야깃거리가 많지만 ASP 형태로 들어와있는 여행 등의 상품도
담지 못한다는 사실.. 안타깝지요. 차차 개선해 나가야 할 사항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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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션 올블릿이 상품을 클릭하고 들어와서 다른 상품을 구매해도 적립해주는 것과는 달리..
핑퐁은 핑퐁에 담겨진 상품에 한해 리워드를 제공하므로 더욱더 확률이 낮아질 수 있겠지요.
하지만 고객입장에서..
애드센스나 올블릿의 상품은 광고로 느끼고 skip할 확률이 높은 반면
핑퐁은 회원이 직접 추천상품과 글을 담은 형태이므로 "정보"로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
그 이야기는 핑퐁을 사용하는 사람이 운영의 묘(?)를 살린다면..
충분히 승산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정분야에 전문적 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관련상품을 추천한다던지..
(말씀해주신대로 )특이한 상품만 찾아서 담아놓는다던지..
충동구매를 유도할만한 저가 상품만 골라 담는다던지..
수많은 상품의 홍수속에서 어떤 것을 사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작은 포인트만 찾아서 살려도
구매로 연결될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말은 쉽지만. ㅋㅋ)
상품 Pool을 넓히는 문제, 구매자가 구매해야할 직접적인 이유를 제공하는 문제,
블로거와 구매자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더 많은 고민과 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에 대해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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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쇼핑UCC, 쇼윈도
쇼윈도는 자신이 직접 주제를 만들고 관련상품을 클리핑하는 UCC이다.
사람들은 정보가 많으면 그룹핑하고 싶어한다.
비슷한 것끼리, 잘 어울리는 것끼리, 서로 다른 것끼리, 비교하고 싶은 것끼리, 경쟁하고 있는 것끼리..
색다르게, 재밌게, 다양하게 - 쇼윈도 템플릿
담은상품을 어떻게 Display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부터 시작되었다. 담겨질 모양과 개수로
요리조리 조합하여 아래와 같이 짜잔!
- 많이담고 크게 볼 수 있는 슬라이드형
- 적당히 담고 한눈에 볼 수 있는 퍼즐형
- 적은 개수지만 크기와 배치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내맘대로형
요렇게 틀을 잡고 퍼즐형은 4*4, 3*3의
2가지로 더 나누었다.
쇼윈도의 Back Ground 이미지는..
(아래에서 이야기 할) 쇼윈도 테마배경이미지가 깔린다.
핑퐁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살리기 위하여
동글동글한 형태로 담기고, 테마별 일러스트 BG위에 보여지는 형태로 최종낙찰되었다.
예쁘긴 한데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아쉬움은 내내 남는다.
어떻게 소비하게 만들까? - 정보소비구조
그렇게 회원들이 만들어낸 쇼윈도를
어떻게 재구성해서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남았다.
쇼핑몰이니까 상품 대카테고리로?? 에이 너무 재미없자나..
시간대로 인기도대로 묶어서 보여줄까?? 뭔가 부족하자나..
쇼윈도라는 개념에 생소해할 고객들에게 가이드가 되고
우리가 활용할만한 data가 등록되도록 유도할 수 있는
쇼윈도만의 카테고리 아니 테마가 생겨났다.
나름대로 최근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면서
모든 카테고리의 상품을 커버할 수 있고
감성적으로 가보려고 노력해서 나온 결과가 바로 ->
예외 case를 위해 프리스타일(?)이라는
빠져나갈 구멍도 만들어놓고.. ㅋㅋ
그리하여..
등록된 쇼윈도는 만든이의 핑퐁에서도 볼 수 있지만
테마쇼윈도라는 코너에서 테마별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마켓플레이스의 특성에 의해 판매자 홍보채널의 의미가 강해져버린 옥션의 펌블..
비즈니스 타이밍과 母서비스의 문제로 결국 문을 닫은 아이세이브존의 블로그샵..
핑퐁은 그들과 같은 어필리에이트 모델을 가지고 있으면서 소셜 서비스로 포장한 서비스입니다.
전자는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흘러갈 우려가 크고,
후자는 활성화의 어려움과 더불어 GS이숍 내 서비스로의 한계가 있지요.
현재는 두가지 사이에서 교묘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어느쪽으로든 기울게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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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에 근무하고 계신분이라 그런지 통찰력이 남다르십니다 ^_^
핑퐁은 웹2.0가 지향하는 참여, 공유, 개방의 개념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서비스이지만
지적해 주신대로 현재는 GS이숍을 위한.. GS이숍회원에 의한.. 서비스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완해야 할 점이 많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고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다른 온라인 쇼핑몰은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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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서비스가 오픈하고 나서 처음으로 리뷰해주신 분이십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전문가 수준의 골프지식을 보유하고 계시고,
핑퐁 역시 골프 관련 컨셉으로 꾸미시고 관련 상품을 담아놓으셨네요.
>>미팔이가 만든 골프핑퐁: http://pingpong.gseshop.co.kr/happygolf
개인적으로는 이런 분들이 많아져서 핑퐁이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책적으로나 개발적으로나 쉽진 않으리라 생각하지만..
말씀해주신대로 핑퐁은 GS이숍 내의 서비스에서 개방적인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그 때까지 핑퐁 많이 이용해주시고(요즘 쪼끔 뜸하시던데 ^^)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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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이런 짓 한번쯤은 다 해보시지 않았나요?
영화, 공연을 보고 오면 티켓을 버리지 않고 가져와서 다이어리에 딱~ 붙여놓고
몇월몇일 누구랑 봤고 스토리는 이러쿵 주인공은 저러쿵..
색색볼펜으로 적어가며 흐뭇해하던 기억..
특히 사랑에 불타올랐을 땐 남친과 함께한 모든 일들을 낱낱이 적어
기념일에 책으로 선물하며..
너와의 추억은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고파.. 했던 그런 기억.
(쇼핑)다이어리는 그런 컨셉에서 출발했습니다.
같은 상품이지만 사람들 각자에겐 다른 의미가 담겨있을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들여다 보고싶었습니다.
핑퐁은 "쇼핑에 퐁 빠진 사람들"의 줄임말입니다.
사실 그런 뜻 부터 시작해서 핑퐁이 지어진 건 아니구요.
부르기 쉽고 톡톡튀는 네이밍을 칠판가득히 쓰고 또 쓰고
더이상 쓸 곳이 없어졌을 때 그냥 이 중에서 고르자! 해서
선별된 몇녀석 중 하나였고..
자꾸부르고 의미를 끼워맞추다 보니 이거다! 싶었던 거죠.
당시 그 터질 거 같은 칠판을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서 같이 올리려 했는데.. 사라졌군요. 아쉽~-_-;;
핑퐁[pingpong]을 사전에서 검색해보면
여러뜻없이 아주 깔끔하게 "탁구"라고 나옵니다.
탁구가 가진 여러가지 특징을 통해
핑퐁이 이런 곳이었으면 하는 상상을 했었드랬습니다.
- 탁구치는 소리 → 톡톡튀는 느낌, 생동감 → 생생한 쇼핑정보를 나누는 곳
- 탁구치는 모습 → 빠르게 공을 주고 받음 → 활발한 회원 커뮤니케이션이 있는 곳
- 탁구치는 방식 → 상품에서 블로그로, 블로그에서 컨텐츠로, 컨텐츠에서 상품으로 끝없는 네트워크
거창한 뜻에 비해 아직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디자인 느낌은 좋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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